애틀랜타 섬기는교회 |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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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Vision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의 비젼은 거룩하고, 능력있고,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천국을 경험하고 확장하는 것입니다. 이 비젼을 이루기 위해 성전예배와 생활예배에 성공하는 교회, 참된 복음을 지키고 선포하는 교회, 하나됨(Unity)과 정결함(Purity)을 지키는 교회, 가정을 천국의 모델하우스로 세우는 교회,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교회, 은혜와 은사로 섬기는 교회, 버거울만큼 구제하고 선교하는 교회로 세워가기 위해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성전예배와 생활예배에 성공하는 교회

첫째는 성전예배와 생활예배에 성공하는 교회입니다. 예배의 형식보다 중요한 것은 예배의 본질입니다. 예배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그리하여 오직 하나님만 높여지는 것이 예배입니다. 우리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세상의 변화는 개인의 변화로부터, 개인의 변화는 예배의 변화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꾼을(Worker)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예배자를(Worshipper) 찾으십니다. 그리고 참된 예배자는 말꾼이 아니라 일꾼이 됩니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비난을 받는 이유는 주일 예배는 드리면서 생활에서 예배자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생활을 예배로 드리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주일예배는 생활이 예배가 되게 해야 하며, 생활은 예배를 준비해야 합니다. 성도의 생활이 예배가 될 때 주변의 믿지 않는 이들을 예배자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가장한 자기중심적인 예배를 경계해야 합니다. 성호를 찬양하면서 성호를 증거하지 않는 모순을 버려야 합니다. 은혜는 받았다고 하면서 인격이 변하지 않는 위선을 깨뜨려야 합니다. 그것은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참된 복음을 지키고 선포하는 교회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의 두번째 핵심가치는 참된 복음을 지키고 선포하는 교회입니다. 현 시대는 설교는 홍수가 났는데 참된 복음은 듣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복음은 복된 소식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값없이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가르치는 좋은 권면이(Good advice)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선포하는 좋은 소식입니다(Good News). 우리의 행위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위에서 하신 행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얻습니다. 여기에 무엇을 더하거나 빼면 그리스도의 죽음을 헛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본질에 있어서는 철강석보다 단단하여야 하며, 비본질적인 것에 대해서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유연해야 합니다. 교회의 영원한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분있고 급박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말씀을 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참된 말씀의 선포가 없는 교회성장은 거룩한 부흥이 아닙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어야 합니다. 터는 건물을 지탱하고 기둥은 건물을 높이 들어올립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진리를 지탱하고 진리를 자랑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됨(Unity)과 정결함(Purity)을 지키는 교회

교회의 본질은 두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하나됨과 정결함입니다. 하나됨은 사역의 수단이 아니라 사역의 목표입니다. 이민교회의 심각한 문제는 교회의 분열상입니다. 목회자와 성도, 성도와 성도들간의 심각한 분열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는 가정과 교회입니다. 사단은 이 두가지 공동체를 깨뜨리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교회의 하나됨이 깨어지면 교회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며 전도와 선교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복음인데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는 그리스도의 몸은 심각한 모순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차별은 철폐하고 차이는 누려지는 통일되고 다채로운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에서와 야곱도 달랐습니다. 하나는 들사람이었으며 하나는 집사람이었습니다. 쌍둥이도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로터리 클럽이 아닙니다. 우리는 선발된 사람이 아니라 선택된 사람입니다. 다른 성도들을 바라보실 때 우리에게 필요한 관점은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으심으로 살리신 형제요 자매라는 것입니다. 성도들간에 사랑으로 용납하지 못하면 원수들을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됨은 진리를 희생시키는 야합이 아닙니다. 교회는 연합하는 공동체이지 야합하는 집단이 아닙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의 표어는“진리의 빛과 사랑으로 하나되는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입니다. 진리는 사랑으로 생명을 얻고, 사랑은 진리로 방향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도입니다. 성도란 영광스러운 호칭입니다. 우리는 세상 가운데 있지만 세상과 구별된 존재입니다. 성도는 세상과 공감하되 동화되어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세상의 인용부호가 아니라 세상의 물음표가 되어야 합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사랑과 성결의 능력으로 세상에 소동을 일으키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을 천국의 모델하우스로 세우는 교회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큰 문제는 환경파괴입니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가정파괴입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어가는 죄된 시대입니다. 사랑은 남성과 여성으로부터 나오지만 결혼은 위로부터 온 것입니다. 세상은 결혼의 고귀함과 영광을 알지 못합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성경적인 결혼과 가정이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부부간의 문제와 부모와 자녀간의 문제로 심각한 고통을 당하는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령충만의 증거는 관계가 새로워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만약에 은혜받았다고 하면서 부부간에 혹은 가족들간에 성도들간에 직장 동료들간에 지속적인 관계의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성령충만하지 못한 증거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국시민이 되었습니다. 성도의 가정은 천국의 모델하우스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법에 따라 세워져야 합니다. 남편은 그리스도처럼 교회를 사랑하고 아내는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듯이 남편을 섬겨야 합니다. 부부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라고 허락하신 영광스러운 관계입니다. 건강한 부부관계는 자녀들의 신앙교육의 첩경입니다. 가정은 자녀들의 최초의 학교요, 부모는 자녀들의 최초의 스승입니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순종해야 하며 부모들은 자녀를 노엽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고 교회가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상처받은 가정을 치유하고 성경적이고 건강한 부부관계와 부모와 자녀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지혜와 역량을 모을 것입니다. 가정은 작은 교회처럼 거룩하게, 교회는 큰 가정처럼 정겹게 세워갈 것입니다.

자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교회

세상은 다수의 무리로 인하여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제자들로 인하여 변화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불쌍히 여기셨지만 그들에게 기대를 갖지는 않으셨습니다. 무리들은 이(利)를 쫓는 사람들이며 제자들은 의(義)를 쫓는 사람들입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의 교육목표는 우리 자녀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드리는 귀한 선물로 키워야 합니다. 자기의 이익과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살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삶을 헌신하도록 키워야 합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성령에 민감하고, 담대하면서도 겸손하며, 경건하면서도 사려깊게 즐길 줄 아는 자녀들로 키워갈 것입니다. 군림하는 사람이 아니라 섬기는 종으로 키워야 합니다. 세상에 십자가로 크게 소동을 일으키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기 위하여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은혜와 은사로 섬기는 교회

교회는 은혜로 하나되며 은사로 다양한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은혜의 공동체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옳고 그른 것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러나 옳은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옳은 말을 하면서 더 깊은 상처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숙한 성도는 옳은 말, 옳은 일을 은혜로 포장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세상에 은혜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사회가 바로 교회입니다. 또한 교회는 은사의 공동체입니다. 영적은사는 영적 리더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한 사람도 예외없이 모든 성도들에게 은혜로 주신 선물입니다. 은사는 그 사람이 우월하거나 더 가치가 있어서 받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하여 봉사하도록 주권적으로 값없이 주신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은사 때문에 교만해지거나 시기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며 주신 은사를 감사하고 기쁨으로 성도를 온전케 하며 교회를 세우는데 힘써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성도들은 상호존중이 필요합니다. ‘나는 없어도 돼’라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하며 ‘나만 있으면 돼’라고 말하는 것은 무지한 것입니다. 버스와 같은 교회가 있습니다. 운전수가 운전하고 승객들은 모두 졸고 있는 버스와 같은 교회는 건강한 교회가 아닙니다. 건강한 교회는 마치 조정경기와 같은 것이 되어야 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책임을 감당하며 노를 저을 때에 애틀랜타 섬기는호는 순항하게 될 것입니다.

버거울 만큼 구제하고 선교하는 교회

7번째 핵심가치는 버거울 만큼 구제하고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개척된 이래로 교회 재정의 10/1을 각각 구제와 전도 및 선교에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본향을 향하여 나아가는 순례자입니다. 삶의 무게를 줄이고 단순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단순한 삶이 가져다 주는 잉여의 시간과 물질을 가지고 우리는 버거울 만큼 구제하고 선교하는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구제와 선교는 자신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며 자기를 부인하는 수단이 되어야 함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위기는 나누지 못할 때 찾아오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실 것을 위하여 기도하는 주기도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드린 주기도문의 기도의 응답이 되기 위하여 우리 주머니부터 열어야 합니다. 만약에 그렇지 못하다면 우리는 거짓된 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역설적인 주기도문이라는 글은 그러한 위선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지 말라 모든 것이 네 뜻대로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하지 마라 죽을 때까지 먹을 양식을 쌓아두려고 하면서” 믿음은 사랑으로 표현될 때만 참된 믿음입니다. 구제는 우리 것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원주인에게 돌려드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제를 하고서 좋은 일을 하였다는 의식까지도 버려야 할 것입니다. 마땅히 물질의 청지기로서 의무를 하였을 뿐입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의 구제와 선교의 목표는 각각 재정의 7/1까지 헌신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Mission으로 향후 20년간 선교지에 20개의 교회를 건축하고, 10명의 선교사를 지원하며, 5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7개의 교회를 개척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한 첫 걸음으로 2013년도 여름에 과테말라에 교회를 헌당하고 유치원을 건립하였습니다. 어떤 가시적인 숫자를 제시하고 성도들을 독려하는 것은 항상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구호를 말하기는 쉬워도 실천하기는 훨씬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목표는 실천가능한 목표이며 또한 실천해야 할 최소한의 의무라고 여깁니다. 이 이상을 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의 주어는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다만 통로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비젼을 이루어 가려고 하면 할수록 사단의 거센 공격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를 세워가는 것은 확신과 헌신이 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에 모두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명목상의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염증을 느끼셔야 합니다. 급진적인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십시요. 주님께서 다시 오십니다. 부끄러움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주님을 만나실 준비를 하십시요. 세상은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힌 혁명가에 의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에 사로잡힌 제자에 의해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교회를 개척한지 불과 4년 6개월만에 자체 성전을 갖게 된 것은 그야말로 기적적입니다. 더욱 낮은 마음으로, 더욱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더욱 뜨거운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뜻이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를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꿈꾸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13장의 안디옥교회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교회입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가 이 땅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동독의 장벽이 무너질 때 라이프니찌시의 사람들은 ‘우리는 교회에 감사하노라’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고 합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가 이 곳에 있다는 것이, 그리고 이 곳에 있었다는 것이 우리의 자녀들과 지역의 사람들과 후대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추억과 영감과 감사가 될 만한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뜨겁게 소원하고 또 소원합니다. – 안선홍 목사 –
안선홍 2

안선홍 목사

담임목사